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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 원정대 대마도 여행 진주세공체험 친구야 카페 히타카츠 2호점

해외여행/일본 쓰시마원정대


 쓰시마 원정대 대마도 여행 진주세공체험 친구야 카페 히타카츠 2호점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을 출발한 후 대한해협을 건너 도착한 곳은 대마도(쓰시마) 히타카츠 국제여객터미널이다.

입국절차를 마치고 차를 타고 잠시 이동하였는데,

도착하니 가게가 아담하다.

친구야 & 키요 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데

이곳은 대마도에 오면 꼭 들려야 할 필수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곳 친구야 카페에서 먹는 쓰시마버거는 안에 오징어와 톳이 들어 있어 그 맛이 아주 특이하다.

쓰시마버거는 잠시 후 먹기로 하고 대마도의 특산품 진주를 이용한 팔찌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


어릴 적에는 만드는 것도 좋아하였는데 어느새 만들어진 것에 익숙하여져 버린 현실을 보며

비즈공예에 한번 도전해 보기로 한다.

친구야 카페 히타카츠 점 2호점의 외관.



안으로 들어가면 식사할 수 있는 공간과,

진주공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진주공예의 액세서리 유리구슬.


진주를 직접 만져가며 만들 수 있어 인기가 좋다.

개인별로 체험할 수 있게 투명비닐에 진주와 줄 그리고 고리가 들어있다.


진주가 무려 20여 알이 들어있다.




먼저 시작한 일행이 재미있게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 보는 사람도 즐겁다.


아래의 작품은 이곳 친구야 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작품인데

아주 예쁘다.



진주세공체험을 할 때 나도 저 위의 작품처럼 멋지게 만들고 싶은데,

저 정도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고 간단하게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


두 눈을 부릅뜨고 작은 은구슬에 줄을 먼저 끼운 후,


호크 부분을 연결하고,


은구슬을 호크 부분에 밀착시키고,


미니뻰치로 은구슬을 압축한다.


그리고 진주를 한알 한알 정성스럽게 끼우면,


이렇게 예쁜 팔찌가 완성된다.


그리고 이렇게 전용 케이스에 담으면 오늘의 진주세공체험은 완성이다.


오늘 체험한 곳은 친구야 카페 히타카츠 점(2호점)이며,

귀걸이는 진주 알이 2개 정도 필요하고 피어스는 순은이라 체험료가 약 1,000엔 ~1,500엔이며,

필찌는 1,500엔 ~ 2,000엔 이지만 진주알 개수와 진주알의 크기, 그리고 비즈부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진주팔찌 완성 후 전용케이스는 별매이며 전용케이스를 구매하면 쇼팽백이 포함된다.

 

친구아카페 히타카츠점(2호점)

〒817-1701 Nagasaki-ken, Tsushima-shi, Kamitsushimachō Hitakatsu, 848
魚屋さいとう
070 - 7842 - 7634

친구야카페 홈페이지-->http://www.chinguya.co.kr/home
쓰시마원정대는 나가사키현 쓰시마 진흥국과 넷재팬 지원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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