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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이라 쓰고 낙원이라 읽는다 ~ 도심속 향기원 로맨틱트리파크

국내여행/전라북도




 [전북여행/남원여행]남원이라 쓰고 낙원이라 읽는다 ~ 도심속 향기원 로맨틱트리파크


도심속의 낙원

도심속의 향기원

도심속의 로맨틱 트리파크

이 모든 수식어를 만족시키는 장소가 있다

그곳은 바로 옛 남원역(현 폐 남원역)부지에 들어선 도심속 향기원이 바로 그곳입니다

이곳은 최근에 도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멋진 장소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마다 각기 다른 아름다운 나무와 꽃이 시민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인 겨울에는 로맨틱트리가 설치되어

남원시민들이 더욱 즐겨 찾는 장소가 되어 있답니다

야간 트리가 점등이 되면 이곳은 남원의 낙원이 되어 버린답니다^^








특히 이곳이 다른 도시와 차별을 둔 점은

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에서 지난 12월 7일과 8일에 걸쳐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시민과 기관단체등 20여개팀이 참석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로맨틱 트리를 만들었답니다^^










이 하트를 걸어가면 웬지 사랑이 이루어질것 같지 않으세요^^


아니 어디서 이런 소품의 아이디어를^^

이름하여 소쿠리눈사람~~






20여개 팀이 참여하여 직접 만들어낸 트리는 

일률적으로 만들어 내는 다른 도시와는 확실히 차별이 됩니다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레파토리의 트리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주네요^^






역시 춘향의 도시답게

나무에 춘향에 관련된 그림들이 많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아 오는 도심속의 향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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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향교동 | 도심속 향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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