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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영화의전당/톰크루저의 잭리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 영화의전당

부산 도보 여행/추천관광지여행

 [부산여행/영화의전당/톰크루저의 잭리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실 영화의전당

 지난 목요일 그러니까 2013년 1월 10일 톰크루저가 부산 영화의 전당에 내한을 하였습니다

1월 17알 개봉하는 톰크루저의 영화 잭리처 홍보를 위한것이었는데요

이날 영화의전당에는 콤 크루저의 팬들로 수 많은 팬들이 모여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영화의전당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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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영화의 전당 빅루프 이야기

길이 163m, 너비 61m로 축구장 1.5배 규모인 빅루프는

천정의 모든 면은 3색등 1조로 71,700개의 LED조명을 사용하여 다양한

영상을 연출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규모 7.0의 지진과 순간최대풍속 초속 65m, 적설량 1m 이상에도 견딜수 있으며

위험상황 발생시 지하에서 10단 보조기둥이 올라와 견고하게 지붕을 떠받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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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 전당은 2005년 국제건축 공모에서

오스트리라의 쿱 힘멜 브라우社가

제안하여 당선된 세계적인 해체주의풍 건축 작품입니다

빅루프는 유일한 지지대인 더블콘에 의해 받쳐지며

지붕이 허공에 떠 있는 형태로 건축되어 있습니다 

 

 1층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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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컬레이터로 3층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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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판매대와 휴식용 의자가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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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쪽에는 인터넷과 독서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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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로 보이는 조각품이 있는데 이 작품은

여인-새-변신(Lady-Bird-Transformatiom)이란 작품으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교수인 랄프 센더(Ralf Sander)의 작품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형태는 어느 곳에서 보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옜부터 갈매기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은 욕망의 상징이었다

또한 갈매기는 하늘과 땅,그리고 바다를 연결시켜주는 동물이기도 했다

영화라는 매체 또한 현실 세계와 인간의 마음을 연결시켜 준다는 점에서 둘은 공통점을 지지고 있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조각의 모습이 여인에서 새(갈매기)로 변하는 작품,

형태의 변형과 갈매기는 영화라는 매체와 부산을 상징한다)

 

영화의전당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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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간에서 바라보면 벽과 기둥의 개념이 모호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벽면으로 인해 외부와 내부가 단절되지 않고 공간이 서로 이어지며

부중력 상태에 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경험이 됩니다

 

영화의전당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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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아래에서 바라보는 외팔보 지붕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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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석 규모의 야외극장은 영사거리가

국내최대 60m이며 스크린의 크기는 24m * 13m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필름 디지털 디지털 4K 등 다양한 형태의 영화를 상영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시내마운 내의 하늘연극장 및 3개 상영관과 야외극장은

공연실황을 상호 송출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부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클릭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67 (수영강변대로 120)

051-78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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