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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땅 일본에게 반환을 60여차례 요청했던 이승만대통령의 숨결을 느낀 화진포별장

국내여행/교회

대마도는 우리땅 일본에게 반환을 60여차례 요청했던 이승만대통령의 숨결을 느낀 화진포별장

대마도는 우리땅!!!

기분좋은 말입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해 대마도를 우리 땅으로 주장하자는 말이 아니다! 대마도는 역사적으로 진짜 우리 땅 이다!

<뉴데일리>와 <이승만연구소>가 줄기차게 주장해 온 ‘대마도는 우리땅’ 구호에 이른바 주류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단순한 수구 여론의 ‘감정적 주장’이 아니라

실제 합리적인 근거가 있고 역사적 고증이 있다는 측면이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나머지 기사보러가기

 

대마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제가 요즘 이슈화되고 있네요!

특히 1948년 8월 18일 대한민국 건국 사을만에 대마도 반환 촉구성명을 발표하고

60여 차례에 걸쳐 대마도 반환을 요구했지만 6.25전쟁으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고

이에 일본은 얼씨구나 하면서 자기 영토로 확정해 버렸죠

우리나라가 전쟁에 휩싸여 있을때 대마도를 일본땅으로 확정하여 버린것입니다

 

대동여지도에는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1786년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가 제작한 <삼국접양지도> 원본. 대마도는 조선반도와 같은 노란색. 일본은 녹색이다. 이 지도는 미국 페리제독이 일본을 개항시키면서 영토를 확인할 때 일본이 내놓은 것, 당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이 함께 국제공인한 지도이며 그후 일본이 각국과 조약을 맺을때마다 국가공식지도로 사용했다. 1870년대 일본은 대마도 노란색을 일본과 같은 녹색으로 변조하여 각국에 배포, 노란색 대마도 지도와 바꿔치기 했다. 사진은 1832년 제작 프랑스어판 지도.(김상훈 지음 '일본이 숨겨오는 대마도와 독도의 비밀')

 

이러한 역사적 자료만 보더라도 대마도는 우리의 땅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의 초대대통령이었던 이승만대통령의 화진포별장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화진포해안의 멋진 모습입니다

이곳이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이어진 해금강의 시작점이라고 합니다

 

입장요금은 성인기준으로 \2,000원입니다

 

이승만 초대대통령 별장

본 건물은 1954년 27평 규모로 신축하여 1960년까지 이승만 대통령의 별장으로 사용했으나

이후 건물을 방치하여 폐허로 철거 되었던 것을 새로지어 육군관사로 사용해왔다

그후 1997년 7월 육군에서는 현재의 위치에 본래의 모습대로 별장 건물을 복원하여 역사적 자료와 유품을 전새해 오다가

 2007년 2월에 고성군과 육군복지단에서 본래의 별장터에 세워진 본 건물을 보수하고

별장에 있던 일부 유품과 이화장에서 역사적인 자료를 추가로 기증받아 2007년 8월 이승만 대통령 화진포 기념관으로 개관하였다  

 

 

화목하고 즐기라

 

병든 세상을 잘 진찰하여 다스리라

 

나라를 다스리는 길

 

나라는 오래나 천명은 새롭다

 

몸이 튼튼한 국민이 되어 나라 일을돕자

 

국민은 미래의 근본이니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편안하다

 

별장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글귀들입니다

 

 

 

 

 

 

 

 

 

 

 

 

 

 

 

 

 별장에서 바라 본 화진포의 모습입니다

 

 

 

 

오늘 이 글을 쓰면서 이승만대통령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대마도는 우리땅

일본은 대마도를 즉각 반환하라!

이승만대통령의 외침이 다시 들려 옵니다!

 

 

이승만 대통령 인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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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 이승만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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